아이폰의 대표적단점으로 지적되는 리퍼정책...
이것이 진짜 단점일까하는 의문점이 든다...
안드로이드폰 유저인 주변지인은
전화기가 가끔 재부팅이 제대로 되지않아 센터를방문했고 수리를 해주었다.
그리고 한달뒤 또 같은 증세가 시작되어 다시방문을 하게되었다.
그리고 얼마전 같이 극장갔다가 끝나고 밥먹는동안 계속해서
안드로이드 케릭터를 구경할수 있었다.
아이폰 유저인 나는
뽑기를 잘했는지 일년간 단한차례의 고장도 없었고
일년 다되기 직전에 홈버튼이 가끔 눌리지 않는다고하니
군말없이 리퍼폰을 받았고
그간 사용하며 발생하였던 기스하나없는 폰을 사용중이다
물론 제품구매후 한달도 안된 제품까지 리퍼폰으로 바꿔주던 기존정책은
충분히 잘못된 정책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이제 변경된 걸로 알고있지만
오늘 아이폰 유저의 충성도 관련 기사에까지
애플 as 안좋다는 댓글이 베플이다.
나와 반대의 상황이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이런 주변환경을 가진 내가 다시 아이폰을 구매한다고 하여도
앱등이라 부르는 씁슬한 현실에 이렇게 포스팅을 하게된다.
처음으로 아이폰4 들고 기뻐한 날.....2010.9.13 (5차 예판)
막짤은 그냥 의미없게... -0-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저도 지금 같은 아이폰4블랙을 사용중인데ㅎㅎ
아직까지 사용하는게 별 문제는 없는듯+_+! 이제 사용 8개월?정도 되어가는데..
홈버튼이 반응도 느리고 좀 그러던데ㅠ_ㅠ 저도 그럼 리퍼폰을 받는다거나..
무상as가 가능한걸까요-ㅅ-?
아직, 이런쪽에는 무뎌서리..
네..그런데 무상이 일년이니 조금만 더 있다가 가보세요. 홈버튼 문제는 분명히 조금 있는거 같아요.
저는 용산에서 받았는데 영등포가 잘해준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그런데 어디에서도 홈버튼 안되는건 잘 바꿔줄거에요.
방문 감사합니다. ^-^
헤헷^^ 저도 이렇게 답변 달아주셔서 감ㅅㅏ합니닷!_!ㅋ
덕분에 좋은정보 얻어갑니닷ㅇ_ㅇ!